셔플을 봤는데 말야...


이놈의 애니는 무슨 병신소굴임??

주인공 우유부단한거 까진 알겠고 뭐 신계 마계까진 알겠는데

왜 여자들이 다 장애인(캐릭터를 물건에 비유하는것도 좀 그러니...)으로 나옴???

A녀는 편집증에

B녀는 마루타 프로토타입 자식이고...

C녀는 이중인격자에

D녀는 클론의 지식을 이어받은 원본.....인데 클론만 못함

에다가

E녀는 마루타 완전체 그 자체네???

이거 뭐 재미도 없고...

짤방은 된장녀.

by 세바스찬 | 2008/08/26 23:17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7)

어라? 10만힛 넘었네?


블로깅에 별 관심이 없다 보니 10만힛 넘은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넵.
뭐 리플다는 사람도 얼마 없겠다 10만힛 이벤트는 하지말까요?

by 세바스찬 | 2008/08/22 10:58 | 공지 | 트랙백 | 덧글(8)

게료스를 잡고 한컷


최근까지 친구들과 몬스터 헌터를 하고있었습니다.
결과는 보시는 대로..^_^

16랭까지 찍었는데 17랭 퀘를 해야되는데 친구들이 다들 안할라그러네요...
나중에 시간날때 사람 많은 채널에서 뚫어야할듯...

 

by 세바스찬 | 2008/08/22 00:17 | GAME LIFE | 트랙백 | 덧글(5)

Revell 1/72 Fairey Swordfish Mk.I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완성한 작품은..

레벨사의 1/72 스케일 소드피시 입니다.
소드피시 하면 대부분 '카우보이 비밥' 에서 스파이크 스피겔이 타고 나온 붉은색 우주선을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그이름은 바로 2차 세계대전때 사용된 영국 뇌격기 이름에서 유래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분은 별로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 기체는 비스마르크를 격침시키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바 있죠.)

원래 더 손을 썼어야 하는 작품이지만, 아무래도 방학기간 중에 후딱후딱 끝내야겠다는 일념으로
거의 손을 대지 않고 스트레이트 빌드로 작업하였습니다.

하다못해 리벳자국이라도 좀 뚫어줬어야 했는데 뒤늦은 후회가 드네요 ^_^;;;


리깅(날개의 와이어 작업)을 한다고 했는데...
선이 너무 굵게 된 것 같습니다. 좀더 가는 선으로 했어야 했는데...^_^;

복엽기라고 해서 꽤 작을 줄 알았는데 상상 외로 큰 덩치에 놀랬습니다.
1/72 스케일 캐멀 전투기가 저거 반토막 만 합니다. 




프롭기는 뒷태가 이쁘다고들 하는데 복엽기도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나름 공을 들여 본 빅커스 기관총입니다 ^_^;;;

사실 탄두가 검은 어뢰를 해보고 싶었는데...
빨간게 좋을 것 같아 빨간 색으로 칠해 주었습니다.
꼭 멸치 대가리에 고추장 찍어놓은 듯한 이미지라 맘에 드는군요.

만들고 나서 한마디 소감은..

"아 18 복엽기 드러워서 못해먹겠다."

였습니다 ^_^;;

지금 생각해 보니 리깅이 집중력 강화에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아하하하;;;

by 세바스찬 | 2008/08/20 01:32 | AERO | 트랙백 | 덧글(8)

놈놈놈 보고왔네요.


동양인 + 윈체스터 도 나름 간지가 있네요.
....아 근데 그사람은 동양인의 범주에서 조금 벗어나나? -_-;

by 세바스찬 | 2008/08/14 10:57 | 일상의 여러가지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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